공동현관 원패스와 스마트폰 호출 연동, 무엇이 다를까요?
원패스는 내가 들어갈 때, 스마트폰 호출 연동은 손님이 왔을 때 쓰는 기능이에요.

원패스는 내가 공동현관에 들어갈 때, 스마트폰 호출 연동은 손님이 공동현관에서 호출할 때 쓰는 기능이에요. 하는 일이 달라서 함께 쓸 수도 있어요.
알리모는 월패드 옆에 작은 연동장치를 달아 공동현관 호출을 스마트폰으로 받고 문을 열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원패스 | 알리모 | |
|---|---|---|
하는 일 | 내가 다가가면 공동현관이 자동으로 열려요 | 방문객 호출을 스마트폰으로 받고 문을 열어줘요 |
이럴 때 필요해요 | 비밀번호 없이 편하게 들어가고 싶을 때 | 집에 없을 때 택배나 손님이 찾아왔을 때 |
도입 방식 | 단지 단위로 도입해요 | 우리 집만 설치해요 |
방문객 호출 응답 | 원패스로는 어려워요 |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응답해요 |
원패스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원패스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와 위치 정보를 이용해요. 앱을 설치한 입주민이 공동현관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려요. 짐이 많거나 비밀번호를 누르기 번거로울 때 편리해요.
공동현관은 공용 설비라, 원패스는 보통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를 거쳐 단지 단위로 도입해요. 단지에 따라 세대별 월 이용료가 있기도 해요.
원패스로 해결되지 않는 것
원패스는 내가 들어갈 때를 위한 기능이에요. 택배 기사나 손님이 공동현관에서 우리 집을 호출하면 여전히 집 안 월패드로 받아야 해요. 집을 비웠다면 호출을 받을 수 없어서,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경우가 많아요.
손님이 왔을 때는 알리모
알리모는 기존 월패드 옆에 연동장치를 달아 공동현관 호출을 스마트폰으로 받게 해줘요. 로비폰 같은 공용 설비를 바꾸지 않고 우리 집만 설치해요.
- 외출 중에도 호출을 받고 공동현관을 열어줘요
- 택배 기사나 손님에게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도 돼요
- 가족 5명까지 함께 쓰고(iOS·Android), 월 이용료가 없어요
- 방문 점검과 설치는 무료예요
단지 설비에 따라 설치가 어려울 수 있어서, 설치 전에 무료 방문 점검으로 먼저 확인해요. 다른 방법과의 비교는 월패드 교체 없이 공동현관 호출을 스마트폰으로 받는 방법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우리 단지에 원패스가 있어도 알리모가 필요한가요?
외출 중에 택배나 손님을 맞을 일이 있다면 도움이 돼요. 원패스는 내가 들어갈 때, 알리모는 손님이 호출할 때 쓰는 기능이라 함께 쓸 수 있어요.
우리 단지에 원패스가 없어도 알리모를 쓸 수 있나요?
네. 원패스는 단지가 도입해야 쓸 수 있지만, 알리모는 원하는 집만 따로 신청해 설치해요.
지금은 결제 없이 사전 예약할 수 있어요
사전 예약에는 결제가 필요 없고, 구매는 출시 후에 결정하면 돼요.